섬진강

10,000원
작가 : 윤보원

섬진강은 어마어마한 이야기와 느낌과 풍경들을 담고 있어서 그리고 싶은 것이 무궁무진하다.
이번 책에서 섬진강을 가볍게 다루어 봤다면, 다음번에는 또 다르게 섬진강에 다가가보고 싶다.
다음번에 만나는 섬진강은 나에게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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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물길 따라 흘러흘러


 

 

 

▶ 프롤로그 중에서 섬진강은 어마어마한 이야기와 느낌과 풍경들을 담고 있어서 그리고 싶은 것이 무궁무진하다.  이번 책에서 섬진강을 가볍게 다루어 봤다면, 다음번에는 또 다르게 섬진강에 다가가보고 싶다.  다음번에 만나는 섬진강은 나에게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설렌다. ▶ 작가 소개  윤보원은  1975년 태어나 동덕여대 회화과를 졸업했다.  지금은 지리산 자락 섬진강이 흐르는 곳에 살면서 그림책을 쓰고 그린다. <분홍보자기>를 쓰고 그렸다.  <전우치전>, <으랏차차 도깨비죽>, <킁킁이가 간다> 시리즈에 그림을 그렸다.  가족들과 함께 하면서 일어나는 크고 작은 이야기들과 섬진강이 들려주는 이야기를 그림으로 그리는 일을 계속 하고 싶다.  

 

01


 

 

 

노을지는 옥정호

▶ 책 소개 섬진강이 시작되는 작고 소박한 데미샘부터 바다와 만나는 하동포구까지.  물길을 따라 변주하는 섬진강의 다양한 모습을 작가적 감성으로 담아낸 여행 그림책이다.  섬진강을 배경으로 살고 있는 사람만이 경험할 수 있는 일상적 풍경과 감수성을 정감 있고 따뜻한 그림으로 녹여 냈다.  작가는 남편과 봄이, 담이, 두 아이와 함께 섬진강을 따라갔다. 섬진강을 그저 풍경으로서가 아닌 우리 곁에서 함께 호흡하는 일상으로 끌어들였다.  아이들은 그 속에서 발을 담그고, 다슬기를 잡고, 동물 발자국을 따라가고, 비를 맞고, 그림을 그린다.  엄마, 아빠가 들려주는 섬진강에 얽힌 이야기와, 오랫동안 섬진강을 지키며 살아온 아저씨의 이야기도 귀담아 듣는다. 

 

 

 

02


 

옥정호 물속으로 뛰어들면 이런 모습일까?

 

섬진강댐이 생기면서 20개 마을이 수몰된 옥정호.  메기나 쏘가리가 어느 집 안방을 떡하니 차지하고 뻐끔거리는 그림은 아이의 상상력을 그대로 보여준다.  아름다운 바위들이 모여 있는 장군목 요강 바위에 얽힌 여러 가지 민담도  섬진강이 그 곁에 살아온 사람들의 삶 속에 얼마나 깊게 스며들어 있는 지 보여주는 이야기이다.  이 책에 담긴 그림은 어울렁 더울렁 춤을 추듯 생생한 현장감과 함께 아이들의 상상력이 더해져 옛 설화를 눈으로 보는 듯하다.

03


 

고라니, 멧돼지, 수달, 습지를 찾아온 물새들. 섬진강에 살고 있는 소중한 동물들입니다.

 

04



굽이굽이 흐르는 섬진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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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모래톱 산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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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물에 발 담그고 재첩을 잡아볼까요?

07


 

낚시꾼, 재첩 잡는 어부들. 원효, 의상, 도선국사, 진각 네 분의 성인이 수도하셨던 사성암의 800년 된 귀목나무,  곱디고운 섬진강 모래톱. 시냇물, 계곡, 호수, 작은 지류, 습지에서 끝내 바다에 이르기까지  소박한 샘에서 시작된 하나의 물줄기가 보여주는 셀 수 없이 많은 모습들은 우리를 섬진강으로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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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가 운영하는 아트숍 '그림똥'

 

 

"지리산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는

그림책 학교 그림책 및 단행본 출판 악양생활문화센터 운영 아트숍 '그림똥' 운영 공공미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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