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 시골버스

10,000원
작가 : 양인순

하동의 행복버스를 타고 떠나는 여행.
‘여행은 발길 따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적지는 조금 멀어졌지만 그곳에서 시작되는 여행을 함께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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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릉 부릉! 시골버스 타고 하동 한바퀴~


 

 

 

▶ 프롤로그 중에서

하동의 행복버스를 타고 떠나는 여행. ‘여행은 발길 따라’라는 말이 있습니다. 목적지는 조금 멀어졌지만 그곳에서 시작되는 여행을 함께 해주세요.

 

▶ 작가 소개 

양인순은 2010년 단행본 <수유시장의 재발견>에 삽화를 그렸다.  2011년 어린이 잡지 <고래가 그랬어>에 단편 만화 ‘아빠는 가출중’을 실었다.  2012~2013년에는 어린이 잡지 <개똥이네 놀이터>에 생활 달력을 2년 동안 연재했다.  2016년에는 <개똥이네 놀이터>에 실린 ‘하얀 빛이 지난간 뒤’라는 단편 만화에 그림을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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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 재첩 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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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 소개 하동 화개 터미널에서 악양 평사리 들판에 이르기까지 여정을 담은 시골버스 여행 그림책이다.  악양의 아름다운 풍경과 버스에서 일어나는 유쾌한 에피소드를 함께 담았다.  섬진강 재첩 한상을 먹고 출발하는 이 여정은 시골버스에서만 느낄 수 있는 재밌는 이야기들로 이루어진다.  도시에서는 볼 수 없는 버스 안내원은 버스에 타는 할머니, 할아버지를 살뜰히 챙기고, 여행객들에게는 친절한 가이드가 되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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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를 타고 섬진강변을 따라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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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는 정류장을 큰소리로 얘기해야 한다.

 

“신기 내립니더~”하고 내리는 정류장을 큰 소리로 외치는 모습,  할머니가 좌석에 앉아야만 출발하는 버스는 시골의 따뜻한 정서를 잘 보여주는 에피소드이다.  달리는 버스에서 자리를 옮기다 기사님께 혼쭐나는 할머니의 모습도 독자들에게 유쾌하고 따뜻한 미소를 불러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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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가 달릴 때 움직이면 기사님께 혼이 난다. 연로하신 어르신들이 다칠까 걱정하는 잔소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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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려야 할 곳에 못 내려도 걱정할 것 없다.  모두들 나서서 가는 방법을 알려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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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평사리 들판

흔히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관광지를 돌아보는 여행이 아닌,  지역민들의 발이 되어 주는 ‘농어촌 버스’를 타고 현지인들과 어울려 보고 느끼는 여행을 볼 수 있다.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구수한 입담과 정이 느껴지는 재미있는 여행 일기이다.  책 마무리에는 하동과 화개 버스 시간표와 둘러보기 좋은 지역 정보도 함께 실려 있다.

 

D E L I V E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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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가 운영하는 아트숍 '그림똥'

 

 

"지리산문화예술사회적협동조합 구름마"는

그림책 학교

그림책 및 단행본 출판

악양생활문화센터 운영 아트숍 '그림똥' 운영

공공미술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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